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여행


쥬니어 스위트 룸. 
꽤 넓다. 사진 못찍은 공간이 매우매우 많음..
옷장도 많고 문에서 방으로 들어가는 복도도 넓어서 꽤 큰 스튜디오 아파트라고 착갈할 정도.. 
인테리어나 가구가 엄청 올드하다는 느낌도 많이 받았다. 미국의 오래된 고급 별장 같은 느낌이..

ㅋㅋㅋ..
화장실..
꼭 오래 전에 지은 골프 클럽 화장실 같음.. 

모든것들이 좀 올드해보인다고 느꼈던.. 
방 크기 외에는 별로 인상적인게 없었다 ㅠ  

로비 라운지에서 마신 키위 주스와 홍차. 
크.. 키위.. ㅠ 
설익은 키위만 갈아넣은건지.. 정말 맛이 없었... ㅠ 


이 호텔의 장점은.. 위치 정도..?
바로 지하로 내려가면 삼성역이 있고 식당이나 카페가 많으니 편리하긴 하더라. 

하지만 구지 일 때문에 삼성역에 숙소를 잡아야하는게 아니라면 구지 또 오고싶지는 않은.. 내 취향은 아니었던걸로.. ㅠ 

덧글

  • 2018/11/21 22:0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11/23 13:2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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