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떡하나요 ㅠ 패션

파괴손 우리 엄마의 작품.. 
4년전 쯤 내가 사다준 프라다 스커츠.. 엄마가 입고 나간 첫 날 뭘 흘리고 들어오심. 
하 ㅠ 그런데 바로 발견한게 아니라.. 

좀 오래된 얼룩. 이거 지울 수 있나요? ㅠㅜ

엄마는 그냥 좀 긴 코트 입어서 가리면 된다고 쿨하게 말씀하시는데 정작 한번도 안 입고 나가신다는... 




덧글

  • 메리크리스마스♩ 2018/10/29 14:47 # 답글

    파괴손ㅋㅋㅋㅋㅋ
    저도 엄마랑 옷 같이 입는데 제가 다 흘리고 송치 구두 앞 코 까여 들어오고 제가 파괴손이네요ㅋㅋㅋㅋ
  • 개구리찐빵 2018/10/29 16:43 #

    ㅋㅋㅋㅋㅋㅋㅋ ㅠㅜ 저희 엄마는 파괴 신입니다.. 집에 있는 많은 물건들이.... ㅠ
  • 2018/10/29 15:0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10/29 16:4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10/29 20:4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SH 2018/10/29 16:14 # 답글

    ㅋㅋㅋ차라리 그 얼룩쪽 위에 검은실로 예쁘게 덮는것도 괜찮을듯여!!! ㅋㅋㅋㅋ오래된얼룩 잘 안없어지더라고요ㅠ
  • 개구리찐빵 2018/10/29 16:42 #

    ㅋㅋㅋㅋㅋ 저 눈과 눈 사이에 점. 집에 돌아다니는 검은 비즈 하나 주워 얼룩 덮은거에요 ㅋㅋ ㅋㅋ 저 여자의 얼굴에 몹쓸짓을 ㅠㅜ ㅋㅋ 검은실로 머리카락처럼 만들어야하나.. ㅠ
  • 2018/10/29 16:27 # 삭제 답글

    생활의달인에 나왔던 얼룩제거의 달인? 세탁의 달인한테라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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