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가풀라 (Toga Pulla), 셀린(Celine), 그리고 미우미우(miu miu) 벼룩

*****모두 판매 완료 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겨울은 너무 춥네요 ㅠ 작년 봄 11년 신은 부츠를 버렸는데.. 날씨가 추워 도저히 견딜 수 없어 새 부츠를 장만하고자 아끼고 아끼던 신발들을 벼룩에 내놓아봅니다 ㅠ
제가 구매했던 가격과 년도, 신발의 상태, 현재 타 중고사이트에서의 유사상품 판매가격등 다 고려하여 최저가로 가격을 책정했습니다. 세 신발 모두 박스가 있으며, 원래 더스트백이 없던 토가풀라 제외 나머지는 본래의 더스트백도 있습니다.
구매를 원하시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최대한 빨리 답장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셀린 Loafer pumps- 37사이즈
청바지에도 잘 어울리고 정장에도 잘 어울리는 그런 구두 입니다.
(https://www.polyvore.com/cgi/img-thing?.out=jpg&size=l&tid=81893658) 참고용 사진 입니다. 제가 판매하는 신발은 버건디 색 입니다.
몇 번 신지 못해 구두는 깨끗합니다. 앞 부분이 뾰쪽한터라 살짝의 까짐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격을 내려 19만원에 내놓겠습니다.
더스트백과 박스 모두 있습니다.

2. 미우미우 글리터 스니커즈 - 37.5 사이즈
한국 백화점에서 58만원에 구입했습니다. 가볍고 신이 말랑말랑해 너무나 신기 편한 신발입니다.
밑창 수선을 한번 했습니다. ~ 미우미우 스니커즈는 10만원 입니다.

3. 토가풀라 오픈부츠.
아래의 사진을 보고 너무 이뻐 구입한 토가풀라 오픈부츠 입니다.
이 부츠의 가장 큰 장점은, 검은 양말을 신으면 그냥 부츠가 된다는 점입니다. !!
오픈부츠라 사실 엄청 더운 여름빼곤 다 신을 수 있어요. 롱스커트에 신어도 이쁘지만 전 청바지와 같이 신었습니다.
아끼느라 ㅠ 별로 신지도 못했네요 ㅠ 저 보다 더 자주 이쁘게 신으실 분에게~
부츠 앞코도 깨끗합니다.
토가 풀라 부츠는 15만원 입니다.





덧글

  • 2018/01/06 22:1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1/07 00:5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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