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의 구찌 2018... 패션

이게 뭔가요 ㅠㅜ 공포영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쥬얼들..
은행강도 스타일의 비니.. 뉴욕 양키스 레퍼런스.. 히잡.. 심지어 갓 (?) 까지 쓰고나오는..;;

(모바일에서는 사진이 보이지 않네요 ㅠ 사진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구찌 2018 런웨이 사진을 볼 수 있어요)
https://fashionweekdaily.com/gucci-fall-2018/
https://hypebeast.com/2018/2/gucci-2018-fall-runway-collection
Gucci fall 2018

Gucci 2018 Fall Winter Collection Runway Fashion Week Men's Womens Alessandro Michele vogue

Gucci 2018 Fall Winter Collection Runway Fashion Week Men's Womens Alessandro Michele vogue

Gucci 2018 Fall Winter Collection Runway Fashion Week Men's Womens Alessandro Michele vogue

Gucci 2018 Fall Winter Collection Runway Fashion Week Men's Womens Alessandro Michele vogue

Gucci 2018 Fall Winter Collection Runway Fashion Week Men's Womens Alessandro Michele vogue

Gucci 2018 Fall Winter Collection Runway Fashion Week Men's Womens Alessandro Michele vogue
아.. 이건 진짜 뭐지? ㅋㅋ
Gucci 2018 Fall Winter Collection Runway Fashion Week Men's Womens Alessandro Michele vogue
게다가 용까지 등장..!
Gucci 2018 Fall Winter Collection Runway Fashion Week Men's Womens Alessandro Michele vogue

Gucci 2018 Fall Winter Collection Runway Fashion Week Men's Womens Alessandro Michele vogue

Gucci 2018 Fall Winter Collection Runway Fashion Week Men's Womens Alessandro Michele vogue

Gucci 2018 Fall Winter Collection Runway Fashion Week Men's Womens Alessandro Michele vogue

Gucci 2018 Fall Winter Collection Runway Fashion Week Men's Womens Alessandro Michele vogue

Gucci 2018 Fall Winter Collection Runway Fashion Week Men's Womens Alessandro Michele vogue

Gucci 2018 Fall Winter Collection Runway Fashion Week Men's Womens Alessandro Michele vogue

Gucci 2018 Fall Winter Collection Runway Fashion Week Men's Womens Alessandro Michele vogue

존재하는 모든 공포장르 영화 속 악당들을 다 불러낸듯한 구찌 2018 fw 런웨이..

옷을 자세히, 하나하나 뜯어보면 디테일면에서 뛰어난 부분이 많은데,... 전체적인 프리젠테이션과 컨셉 때문에 이쁘다라는 생각은 잘 안드는.. ㅠ

디올의 Tribale 귀걸이 패션

비욘세의 Formation 뮤직비디오를 보다가 계속 눈에 들어온 귀걸이. (뮤직비디오 내용 전혀 이해 못하겠는데 비욘세 너무 이쁘다 ㅠ 입고나온 옷, 쥬어리, 헤어 다 완벽... )
귀걸이가 떨어지는 모양이 아주 살짝 달라보여 디올의 진주 귀걸이가 맞는지 아닌지 확실하진 않지만 매우매우 흡사해 보여 써보는 포스팅.!
이쁘다.. 확실히 여성스러움이 강조되는 진주 귀걸이..

1년전 미국 출장갔을때 구입한 디올 이어링..  종류가 매우매우 많다. 가격대는 400불대 였던걸로 기억나는데, 디자인에 따라 10~50 불 정도 차이가 있었던것 같다.  다 이뻐보이지만 우선 처음사는거라 기본중의 기본을 구입!
귀걸이가 살짝 커서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나는 귀가 작고 안쪽으로 붙어있어 (...?) 평소 귀걸이를 끼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대만족! 귀걸이 낀 티가 난다 ㅋㅋㅋ

매우 부끄럽지만.. 내가 꼈을때의 대략적 느낌..
캐쥬얼한 복장에도 잘 어울리고 포멀한 복장에도 매우매우 잘 어울린다. 




가성비 갑/ 40년 된 영변횟집 음식

부산 송정 바닷가 바로 앞에 있는 영변횟집. 엄마가 대학원 다닐때도 있었던.. 매우 오래된 횟집이다.
위의 사진은 횟집에서 찍은 사진! 정말 바다 코앞에 있다. 멋짐!!!

보통 횟집들 처럼 반찬이나 사이드 해산물이 많이 나오지는 않지만 회의 퀄리티도 매우 좋고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 1인 25000원..
기본 상차림.. 굴이 매우 신선해서 비리지 않아서 좋았다.
그리고 이건 부산에서만 볼 수 있다는 막장. (쌈장 + 초장)
회는 이렇게 1인당 한접시가 나온다. 이 집의 메인은 세꼬시인데. 잘게 썬 무와 같이 나온다.
뼈 째 썬 세꼬시...  서울에서 온 친구나 가족들을 세꼬시 전문 횟집에 데리고 가면 뼈가 씹히는게 이상하다고 남기는 경우가 가끔 있었다.. ㅠ
하.. ㅠㅜ 남자친구 교포인거 깜빡....  남자친구 회접시가 줄지 않아 보니깐 뼈를 일일이 발라내며 한점씩 깨작깨작 먹고 있었다.. ㅠㅜ 으허.. 아까워..
결국엔 거의 먹지도 못하고 밥과 매운탕 먹고 마무리.. 

방아가 들어간 매운탕 매우 맛있었고 밥도 갓지은 흑미밥이라 맛있었다.
정말 맛있는데...
생선 뼈를 씹어먹질 못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매우 아쉬웠던 영변횟집 후기.. ㅠ

아크네, 발렌티노, 생로랑, 아르마니 등등 벼룩 + 나눔 벼룩

지난 벼룩-
아직 판매안된 상품들이 있어요 ㅠ    
                
궁금한점 댓글달아 주시면 최대한 빨리 답장 드리겠습니다.
구입원하신다면 비밀댓글로 전화번호 남겨주세요~
1. 아크네 가죽자켓. - 30만원
2. 조지오 아르마니 자켓 - 9만원
봄- 초여름- 가을 용 자켓입니다. 사이즈는 55 정도 됩니다.
3. 조지오 아르마니 구두 - 9만원  36.5 사이즈
4. 생로랑 삭드쥬르 스몰 - 210만원
미국에서 구입했습니다. 중요한 행사 시 두 세번 밖에 안들어 매우 깨끗합니다.
비닐 봉투안에 들어있는게 보증서 같은데요. 뜯어보지도 않았어요;; 가방 겉에 다는 자물쇠는 무거워서 빼놓고 다녔고요.
5. 발렌티노 가방 - 100만원
흔하지 않은 모델이라, 모델명 기억이;;
단정한 옷과 너무 잘 어울리는 클레식한 백입니다. 속가죽이 베이지색인데 전혀 때탄곳 없어요.

6. Red Valentino 원피스 - 23만원 EU 38 사이즈이고 택 있어요 (세퀸여분 포함)
너무나 이쁜데.. 이제 도저히 입을 일이 없어 판매합니다. 대학원 졸업식때 한번입었어요. 세퀸이 박혀있어 조명있는 곳에선 정말 이뻐요.
모델이 입은 사진보다 실제로 입었을때 훨씬 길어요.(165 제가 입었을때 무릎 살짝 위) 그리고 상의는 훨씬 더 fitting 해서 이뻐요.
 
7. 폴스미스 손목시계 - 2.5만원.
너무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 시계가 멈춰 베터리 교체가 필요합니다.
손목가죽이 어둡게 변색 되긴했는데, 염색하셔도 되고 아예 가죽을 바꾸셔도 될것 같아요.
아래 링크에서 판매하는 시계와 동일 제품입니다.
https://global.rakuten.com/en/store/sunbrand-select/item/psmbb2-097-92/

8. Etre Cecile 스웻셔츠 택 없는 새상품 - 4만원 xs
새상품이라 따로 사진을 찍지는 않았어요. 선물 받았는데 한번도 안입었어요. 아래 사진과 같은 옷입니다~
9. 오브제 투피스 - 5만원
매우매우 깨끗합니다.


+ 나눔
유한킴벌리 공장하시는 분께서 생리대를 보내주셨는데.. 주변에 엄청 나눠주고도 많이 남았네요;;
혹시 필요하시다면.. 벼룩 물건 보낼때 같이 보내던지 하겠습니다. 알려주세요~

홈메이드 멕시칸.. 최고! 음식

한국에 온지 2년 반.. 입이 짧고 입맛이 까다로운 편이라 먹는걸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센프란시스코에서 자주 먹었던 멕시칸 음식은 정말 땡긴다 ㅠ
한국에 있는 멕시칸 식당들은 너무 가격이 비싸거나, 너무 짜다. 그래서 남자친구와 함께 집에서 만들어 봤다.

사실 고기는 간단하게 치폴레 소스 양념을 해도 되고 심지어 불고기 양념을 해도 맛있다. 하지만 우리는 집에 이런게 있어.. 도움을 좀 받기로!
치킨에 위의 소스를 넣고 재워둔다.

그 다음은, Basmati 쌀을 준비. (이마트에서 구입) 한국 밥 짓는 방법과 크게 다르진 않는데, 물을 좀 적게 넣는다.
밥은 생략을 해도 상관없다..  밥이 완성 된 후 고수를 넣어주면 준비 끝.


그 다음은 과카몰리.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필요한 재료는, 아보카도, 라임, 양파, 할라피뇨(생략가능), 고수,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조금.
아보카도, 양파, 할라피뇨를 썰어 넣은 후 고수, 올리브오일 조금, 소금 후추를 넣고 라임 1/4개를 짜 넣는다.
그 다음 포크로 눌러주며 섞어주면 끝.
다음은 살사 만드는 방법. 이것또한 매우 쉽다. 잘게 썬 토마토, 양파, 옥수수, 고수를 넣은 후 나머지 라임 3/4 개와 레몬조금을 짜넣는다. 그리고 소금 조금 넣으면 완성.
토티아는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것을 사용했다. 기름을 넣지 않은 후라이팬에 뒤집어주면서 30-40 초 정도 가열하면 끝.
만들어놓은 밥, 고기, 살사, 과카몰리, 그리고 치즈와 치폴레 소스를 토티아에 넣고 싸주면 부리또가 완성 된다.
요즘은 한국에 있는 마트에서도 멕시칸 음식 재료를 구하는게 그닥 어렵지 않아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었다.
나중에 남은 살사와 과카몰리는 토티아 칩에 찍어먹는걸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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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 가보니, 커피 리브레 마크를 단 커피가 너무 저렴한거!
원래는 플랫노이즈 커피를 마시는데 혹시나 해서 한번 사봤다.
아... ㅠㅜㅠ 그냥 스타벅스랑 비슷한 커피맛... ㅠ 그냥 커피맛... 단맛, 산미 별로 없다.. ㅠ
로스팅 날짜도 적혀있지 않다.. 아마 1월 초에 로스팅 한듯.. ㅠㅜ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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