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랑 삭드쥬르, 디올, 미우미우 등등 저렴히 정리~ 벼룩

안녕하세요, 안입는 옷, 가방 등등 정리합니다~
댓글로 연락처 남겨주시면 최대한 빨리 연락 드리겠습니다~! 
제 컴퓨터가 너무 구려서.. 사진을 많이 못올렸어요 ㅠ 문자로 상세사진 바로 찍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택배비는 제가 부담하지만, 고가의 물품의 경우는 혹시모를 택배 분실 방지를 위해 착불로 보내드립니다~ 


미우미우 글리터 슈즈 36반- 15만원
더스트백+ 박스
이뻐요! 전 앞코가 동글한것도 가지고 있었는데.. 스커트, 청바지 골고루 다 잘어울려 활용도가 높은 신발입니다. 
비브람 밑창 수선 했습니다. 


  


메종 올가 니트 아우터 02 사이즈 - 10만원
버진 울 100% 
이테리 브랜드 메종 올가 아우터 입니다. 폭닥폭닥하고 청바지 위에 걸치기 좋습니다. 







JW Anderson앤더슨 저지 - 12만원 
US 4 사이즈, 깨끗해요. 세탁 완료. 







  

생로랑 삭드쥬르 스몰 - 120만원 (완료)
엄마 드린다고 미국에서 사왔는데 엄마 스탈이 아니었어요 ㅠㅜ 
제가 한 두번 들고나가고 계속 보관만.. ㅜㅡ가방 매우매우 깨끗합니다. 


로에베 핑크 코끼리 참 -32만원 
귀여워서 질렀는데.. ㅜㅠ가방을 안들고 다니니 이것도 그냥 박스에 보관만.. 박스랑 더스트백, 이것저것 풀셋으로 있습니다. 
로에베백들과 찰떡같이 잘 어울려요~ 

http://pumastar.egloos.com/6461656



디올 스커트 -20만원  pumastar.egloos.com/6517676    
지난번 올렸었는데 가격 수정해서 다시 올려요~
사계절 내내 입을 수 있는 소재입니다. 소개팅, 결혼식 같은 중요한 자리에 입고가면 예뻐요~ 
상세 내용과 사진은 -->  pumastar.egloos.com/6517676 


아, 마지막으로...! 
직구로 구입했던 모니크 륄리에 웨딩드레스도 저렴하게 판매 합니다~ㅋㅋㅋ
결혼준비 하시는 예신분들 득탬해 가세요.. 
모니크 륄리에 sarah - 200만원   
 사이즈 8이지만, 작게나왔어요. 저는 165/48~50kg  입니다.
전 답답하게 입는게 싫어서 팔을 따로 수선하진 않았지만, 딱 맞는걸 원하신다면 쉽게 가봉할 수 있습니다. 















셀린느 벨트백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완료) 벼룩

(판매완료)
지난번에 190만원에 올리고 안팔리면 내가 쓰자 라는 생각으로 있었는데.. 
ㅋㅋㅋ 한번도 가방을 꺼내 사용한적이 없어요.. 
가방 너무 깨끗하고 이쁜데 ㅠㅜ 필요하신 분 빨리 가져가시라고 아주 저렴한 가격에 내놓습니다. 

구매는 센텀 신세계에서 했고 280만원에 구입했습니다. 
115만원에 판매합니다~

더스트백, 테그 등등 이것저것 다 있네요! (보통은 이런거 다 분실 하는 성격인데.. 자주 안들고 다녀서 그런지 더스트백 안에 다 들어있더라는..!) 

관심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최대한 빨리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색상은 다크 포레스트고 사이즈는 미니입니다. 사이즈가 나노-마이크로-미니 순으로 시작하는거 같아요. 






사이즈 느낌은 위 사진 참고해 주세요. 


버튼 비닐 안 뜯은 부분입니다. 

















버버리 트렌치 사이즈 조언 구합니다!! ㅜ 패션

지난 한달동안 버버리에 푹 빠져 살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말.. 메치스 250gbp 할인 코드가 뜨길래 그냥 우선 질러버렸어요. 
아래 사진들 처럼 패딩이나 숄과 레이어링한게 넘나 이뻐보여서.. ㅋㅋ

그리고 오늘 도착 했는데요, 
제가 산 트렌치 사이즈에 관한 의견이 너무 나뉘어서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들어보고 싶어요 ㅠㅜ

우선 제가 구입한 트렌치코트의 모델명은 첼시 입니다. 
가장 슬림한 핏이고, 버버리 웹사이트 모델은 사이즈 uk 6 을 입고 있어요. 
기장이 긴 트렌치라 uk 6 은 기장과 팔 길이가 너무 클것 같아서 uk 4 를 주문했습니다. 


(Burberry.com)


그리고... 아래의 사진들이 저의 착용샷.. ㅋㅋㅋ 모델언니와 너무 비교돼서 부끄럽지만.. ㅠ 

제 남편은, [슬림 핏으로 나온 옷이니, 딱 맞게 입는게 맞는거다. 수트도 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딱 맞게 입는 사람들이 많다. 괜찮다. 이게 멋있는거다. 입어라.] 라고 말해주고요, 

남편 빼고 모든 사람들은 [옷이 작은거 아니냐? 작아보이는데.. 환불해라] 라고 말합니다 ㅋㅋㅋㅋㅋ 






(너무나 짧아 보이는 전신샷... ㅠ ㅋㅋ)



아래 사진 멜라니아 트럼프가 입은 버버리 트렌치가, 동일한 모델 같아보이긴 하거든요.. 
이 모델은.. 뭔가 꽉 끼게 입는게 맞는거 같기도 한데...
흐흐그흑 ㅠㅜ 버버리 트렌치는 제 운명이 아닌건지.. ㅠㅜ
 저도 뭐가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디올 벨트백 지름....! 패션

원래라면 아래 사진을 보고 델보 쿨박스 백을 사려고 했는데 실물은 제 취향에 맞지 않아 디올 가서 벨트 백을 지르고 왔습니다 ㅋㅋ





벨트백은 색과 소재가 다양하게 나오는데요,
전 매트블랙이 고급스러워 보이더라고요.
오블리크가 너무 이뻐보이긴 했지만 매장 재고도 없고 ㅠ 패브릭보다는 가죽을 더 선호해 매트블랙으로 구입 했습니다.




(지금보니..  오블리크 참 이쁘네요.. )


실물이 너무 이쁜데 제 핸드폰 카메라로는 잘 잡히지가 않네요 ㅠ
너무너무 이쁩니다.. 벨트백 고민하고 계셨던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벨트백으로 허리를 잡아주니 좀 밋밋한 실루엣을 세련되게 바꿔주는 느낌... !!
포멀한 의상에도 어울리고 청바지에도 잘 어울려요.
겨울이 오면 코트 위에 착용하면 이쁠것 같아요.











거지존 탈출 하고 싶어요 ㅠㅜ 패션




1년 전 이렇게 길었던 머리를 단발로 잘랐어요...

하.. 단발...

머리카락이 엄청 얇고 숱이 적은 저에겐...또르르.. ㅠ
  
셀카 찍을 땐 그럭저럭 봐줄만 하지만 남이 찍어준 사진을 보면 아래 정형돈씨의 머리와 똑같습니다 ㅠㅜ




하..
단발...
전 또 머리 기는데 한~~~참 걸립니다.
거의 1년 동안은 거지존에서 탈출 할 수가 없어여...  

요즘엔 뭘 해도 못생겨 보이길래 견딜 수가 없어서 앞머리를 자르고 왔습니다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앞머리 자르고 10 초 정도 좋았는데 적응이 안돼서 머리에 삔 꽂고 다니기 시작했어요 ㅋㅋㅋㅋ
미용실 디자이너샘도 아시더라고요..  옆으로 넘길테지만 이 때 아니면 언제 앞머리 잘라 보겠냐고...




ㅋㅋ
미용실 선생님 머리는 너무 잘 잘라주셨네요 ㅠ

휴.. 다시는 단발 하지 말아야지 라고 다짐하지만.. 3년마다 실수를 반복합니다 ㅠ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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